자가혈액으로 만드는 ‘맞춤형 근육-혈관’… 난치성 근육 손상 치료 새 지평
피브린 활용한 혈관화 근육 조직 제작 플랫폼 ‘SPARC’ 개발 □ 국내 연구진이 환자 본인의 혈액을 활용해 근육과 혈관을 동시에 재생할 수 있는 인공 조직 제작 기술을 개발했다. 하나의 구조체 안에서 근육 재생과 혈관 형성을 동시에 유도하는 이 기술은 대용적 근육 손상 치료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 강주헌 교수 연구팀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진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