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센터


UNIST의 바이오메디컬공학과는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구센터와 연구 클러스터를 통해 더 나은, 건강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휴먼 데이터 연구센터

휴먼 데이터 연구센터는 인간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광범위한 데이터를 입체적이고 전문적으로 수집하고 해석하여, 인간을 더욱 깊게 이해하고 인간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술로 응용하며 나아가 인간 수준의 AI 개발에 필요한 다층적 고밀도 휴먼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뇌활동, 근육신호 등의 다양한 생체신호와 의사결정, 감각지각 등의 인지행동, 자세 및 보행 등의 신체활동 데이터를 과학적 원리에 입각하여 통합적으로 수집하고 인지신경과학적 계산모형을 이용하여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인간의 정신 및 신체활동에 대한 독보적인 데이터를 창출하며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간과 닮은 AI를 개발하기 위한 고밀도 휴먼 데이터를 제공한다.

PI and co-PIs: Sung-Phil Kim, Dongil Chung, Youngshin Kwak, Oh-Sang Kwon, Dooyoung Jung, Gwanseop Shin

 

게놈사업기술센터(http://kogic.kr/)

생정보학 혹은 생명정보학은 생명과학의 한 분야로서, 생명현상을 정보처리현상이라고 가정하고, 정보처리에 필요한 물리화학적에너지를 어떻게 생명체들이 처리하는가를 밝혀내기위해, 수학, 물리학, 전산학분야의 기술을 사용하여 생명의료데이터를 분석하는 학문입니다.
생명현상에서 처리되는 정보의 종류는 다양하며, 그 양은 방대합니다.
KOGIC에서는 생명현상을 이해하고 질병들의 이해, 예방, 치료, 그리고 극복을 위해 다중오믹스 분석을 합니다.

PI and co-PIs: Jong Hwa Park, Seung Woo Cho, Semin Lee


생체 장기모사 연기센터

살아있는 세포를 사용하여 이루어지는 생체 외 분석방법은 현재 신약 개발 및 기초연구에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존 세포 기반 신약 스크리닝 플랫폼은 인체장기의 3차원적 생리환경을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어 신약개발 성공률을 낮추는 원인이 되며, 동물실험에 의존하게 합니다.
UNIST 생체장기모사센터는 인체조직과 가장 유사한 장기유사체 플랫폼을 개발 및 이를 이용한 신약 스크리닝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위 센터는 글로벌 협업을 바탕으로 한 국제 공동연구센터로서 세계 조직공학분야를 선도하는 미국 Wake Forest Institute for Regeneration Medicine 및 다국적 제약기업의 거점인 스위스 University of Basel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PI and co-PIs: Joo H. Kang, Sung Chul Bae, Woonggyu Jung, Hyun-Wook Kang, Tae-Eun Park


 

줄기세포연구센터 (http://hsscrc-eng.unist.ac.kr/)

UNIST의 한스 슐러 줄기세포연구센터(HSSCRC)는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와 파트너 그룹으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HSSCRC는 난치병을 치료할 새로운 줄기세포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HSSCRC는 전분화능 단계를 생략하여 목표 세포를 직접 생성하여 전능줄기세포의 종양유전자 위험을 해결할 수 있는 직접교차분화 기술을 이용한 환자맞춤형 줄기세포 생성에 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HSSCRCRC는 손상된 조직이나 장기 손상을 복구하기 위한 새로운 치료법을 찾기 위해 올가노이드 기술과 3D 바이오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줄기세포 기반 조직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PI and co-PIs: Jeong-Beom Kim, Hyun-Wook Kang


세포간 신호 교신에 의한 암제어 연구센터

세포 내 혹은 세포 간에 일어나는 분자 수준의 신호교신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다양한 생리활성을 조절하므로 이러한 신호교신 시스템의 오작동은 암을 비롯한 여러 질병과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보입니다.
그 가운데 암세포 내 신호전달 경로의 이상을 추적함으로서 암의 병인과 분 자표적을 밝히려는 시도는 이미 암 연구의 주류를 형성하였으나 암세포와 주변 세포 사이의 교신인자들에 대한 연구는 현재까지도 제한적으로만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의 조절에 관여하는 세포 간 신호교신을 연구주제로 차세대 암 진단 및 치료제 발굴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PI and co-PIs: Semin Lee, HyungJoon Cho, Taejoon Kwon